SEC EDGAR 자료를 엑셀로 받는 방법
2026.09.07 버전 기준
회사와 조건을 넣으면 EDGAR 에서 자료를 받아 엑셀로 만들어 줍니다. 조회는 sec.gov 한 곳으로만 나가며, 결과는 이 컴퓨터에서 엑셀이 됩니다.
실행 파일 하나로 동작합니다. 설치 과정도, 함께 둘 파일도 없습니다. SEC는 API 키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대신 요청마다 이름과 이메일을 요구하므로, 처음 한 번 연락처만 넣으면 그다음부터는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기능이 무엇무엇인지는 기능설명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걸로 무엇을 하나
작업 12가지가 실제로 쓰이는 자리입니다. 괄호 안은 쓰는 작업 번호입니다.
아이폰 · 맥 · 서비스별 매출은 재무 API 에 없습니다. 제출서류의 표에서만 나옵니다. 경쟁사끼리 같은 표를 뽑아 맞대 봅니다.
접수번호를 여러 건 넣으면 제출본마다 같은 표를 뽑아 한 권에 담습니다. 시트 앞 딱지로 어느 해인지 구분됩니다.
재무상태표 · 손익계산서 · 현금흐름표를 계정 이름으로 맞춰 조립합니다. 회사마다 태그가 달라도 후보를 차례로 훑습니다.
원본 신고치와 최신 신고치를 각각 뽑아 견줍니다. 값이 달라진 기간은 restated 열에 표시됩니다.
공시 본문을 문구로 검색합니다(2001년 이후). 같은 쟁점을 회사마다 어떻게 적었는지 모읍니다.
Form 3 · 4 · 5 를 거래 1건 = 1행으로 폅니다. 실적 발표 앞뒤로 무엇을 했는지 봅니다.
13F-HR 을 종목 1건 = 1행으로. 분기별로 담아 두면 누가 얼마나 늘리고 줄였는지 보입니다.
기간과 서식으로 시장 전체를 훑습니다 — 8-K · S-1 · SC 13D 모니터링.
한 계정을 신고한 발행인을 한 번에. 업종 분포와 이상치를 봅니다. 다만 4,605곳만 들어옵니다.
아래 따라하기 ①~④ 에 이 가운데 넷을 화면 그대로 따라갈 수 있게 적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엽니다
미국공시 수집기.exe 를 더블클릭합니다.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창이 뜹니다.
Windows 11 에 기본 포함된 WebView2 런타임만 있으면 되고, 그 외에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USB에 담아 다른 PC에서 열어도 됩니다.
화면 문구가 영문인 SEC Collector.exe 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어느 쪽을 쓰든 필드명과 XBRL 태그명은 영문 원본 그대로입니다.
파란 경고창이 뜨면
「Windows의 PC 보호」 창은 코드 서명을 하지 않아 나오는 것입니다. 추가 정보 → 실행 을 누르면 됩니다.
연락처를 넣습니다 — 인증키가 아닙니다
SEC는 요청마다 User-Agent 헤더에 이름과 이메일을 요구하고,
없으면 403 으로 막습니다. 첫 화면에서 그것을 받습니다.
이메일은 SEC에 남습니다
입력한 이메일은 요청 헤더에 실려 SEC 서버 로그에 기록됩니다. 숨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밝혀 둡니다. 회사 대표주소를 쓰셔도 됩니다.
저장할지 고르기
이 PC에 저장 을 켜 두면 다음 실행 때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공용 PC 라면 꺼 두세요. 좌측 아래 연락처 변경 으로 언제든 지웁니다.
저장돼 있어도 눌러서 들어갑니다
다음부터는 칸이 채워진 채로 뜨고, 확인하고 시작 을 눌러야 들어갑니다. 들어가기 전에 연락처를 고치거나 저장을 끌 수 있고, SEC 로 나가는 확인 요청도 누른 뒤에 나갑니다.
화면을 익힙니다
왼쪽은 무엇을 조회할지, 오른쪽은 조건과 결과입니다.
두 개의 탭
작업 — 하고 싶은 일 12가지. 처음 쓰는 사람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엔드포인트 — SEC가 주는 것을 원본 그대로 22종. 작업 탭이 가리는 것을 직접 볼 때 씁니다.
항목 오른쪽 ⓘ 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것이 무엇을 주는지 설명이 뜹니다. 무리 이름을 누르면 접힙니다. 목록과 본문 사이 경계선을 끌면 폭이 바뀝니다.
오른쪽
맨 위 줄에 고른 작업의 이름과 주소, 오른쪽 끝에 내보내기 ▾ 가 있습니다. 그 아래로 요청 인자 → 결과 표 → 요청 로그 순서입니다.
목록 맨 아래
쌓인 캐시 용량과 캐시 비우기, 데이터 출처, 라이선스 및 고지, 연락처 변경.
판 표시
첫 화면과 조회 화면 오른쪽 위에 있습니다. 켤 때 한 번 새 판이 나왔는지 물어보고 최신 버전입니다 로 적습니다. 새 판이 있으면 붉은 새 버전 있음 으로 바뀌고, 누르면 홈페이지가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 오프라인이라 확인하지 못했으면 배지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을 최신인 양 보여 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자매품 공시수집기와 화면 규칙이 같습니다. 두 도구를 번갈아 써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칸 이름 읽는 법
한글 이름 + SEC 인자명 + 필수·선택 순서입니다 — 시작일 startdt, 서식 forms (선택), 회사 CIK / ticker *. 붉은 * 는 비우면 조회가 안 되는 칸입니다. 영문 이름이 없는 칸(중복 팩트 제거·금액 단위 등)은 SEC 인자가 아니라 이 프로그램이 하는 일입니다.
라벨 옆 ! 는 뜻이 갈리는 칸입니다. 가리키면 설명이 뜹니다 — 인덱스 종류·금액 단위·중복 팩트 제거 세 곳.
회사를 지정합니다
SEC는 회사를 CIK 10자리로 지목합니다.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① 티커를 그대로 칩니다 — AAPL. 프로그램이 CIK로 바꿔 넣습니다.
② CIK를 직접 칩니다 — 0000320193. 앞의 0은 없어도 됩니다.
③ 오른쪽 회사 찾기 를 눌러 회사명으로 검색합니다.
회사 목록은 알아서 준비됩니다
티커를 CIK 로 바꾸려면 회사 목록이 필요합니다. 켤 때 조용히 받아 두므로 따로 누를 것이 없습니다. 티커를 가진 약 1만 개사이며 797KB, 한 번 받은 뒤로는 바뀌었는지만 물어 0바이트가 오갑니다.
이름을 치면 후보가 뜹니다
app 처럼 두 글자만 쳐도 아래에 후보가 알약으로 뜹니다 — Apple Inc. AAPL Nasdaq. 눌러 담으면 티커가 칸에 들어갑니다. 하나 담아도 목록은 남습니다. 같은 검색어로 여러 곳을 이어 담을 수 있고, 이미 담은 곳은 ✓ 로 표시됩니다. 티커를 정확히 치면 그 회사가 언제나 맨 위입니다.
무엇으로 풀렸는지 바로 보입니다
담은 것은 AAPL 0000320193 처럼 알약으로 남습니다. 알아보지 못한 것은 붉게 표시되니 오타를 바로 알 수 있고, × 로 지웁니다.
티커가 없는 회사·개인까지 찾아야 한다면 엔드포인트 탭의 cik-lookup-data.txt 를 씁니다. 약 40MB 이므로 누르기 전에 파일 크기 먼저 확인 으로 크기를 보여 줍니다.
조건을 넣고 조회합니다
고른 작업에 필요한 인자만 화면에 나옵니다. 회사·연도를 여러 개 넣으면 순서대로 반복합니다.
조회 를 누르면 진행 막대가 움직입니다. 오래 걸리면 중지 로 멈출 수 있고, 그때까지 받은 것은 결과에 남습니다. 기다리는 중에 눌러도 곧바로 멈춥니다. SEC 제한(초당 10건)에 걸리면 「SEC 접근 제한으로 대기 중」 과 남은 시간이 표시되고 1→2→4→8→16초로 기다렸다가 스스로 다시 시도합니다.
받는 중 · 끝났을 때
큰 파일을 받는 동안 진행률이 나옵니다 — 받는 중 18.4 / 41.2 MB (45%). 크기를 알려 주지 않는 파일도 있어서(전 등록주체 목록이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받은 양만 보여 줍니다. 끝나면 완료 문구가 뜹니다 — 완료 — 41.2 MB 받음 · 1,057,941행 · 23초.
기간을 넣는 자리는 반드시 시작일·종료일 로 거르세요. XBRL 결과의 fy·fp 는 그 값이 실린 보고서의 회계연도라서, 그것으로 기간을 거르면 틀립니다.
결과를 보고 엑셀로 내보냅니다
조회할 때마다 결과가 새 탭으로 쌓입니다.
| cik | tag | start | end | val | form | accn | edgar_url |
|---|---|---|---|---|---|---|---|
| 0000320193 | Assets | — | 2024-09-28 | 364,980,000,000 | 10-K | 0000320193-24-000123 | 원문 보기 |
| 0000320193 | Assets | — | 2023-09-30 | 352,583,000,000 | 10-K | 0000320193-23-000106 | 원문 보기 |
화면에는 500행까지만 그립니다. 엑셀에는 조회한 전체 행이 들어갑니다. 머리글을 눌러 정렬하고, 결과 내 검색 으로 거르고, 열 n / n 으로 열을 줄입니다 — 줄인 대로 엑셀에 나갑니다. 탭이 많아지면 103탭 · 모두 닫기 로 한 번에 치웁니다.
내보내기 ▾ 에 든 넷
| 고르는 것 | 나오는 것 |
|---|---|
| 엑셀 — 보고 있는 탭 | .xlsx 한 권, 시트 하나 |
| 엑셀 — 모든 탭 | .xlsx 한 권, 탭마다 시트 하나 |
| 원본 (받은 그대로) | SEC 응답 그대로 — .json · .xml · .txt · .htm |
| 원본 — 조회 전체 (ZIP) | 나눠 부른 요청까지 전부 한 묶음 |
시트 이름
엑셀이 31자까지만 받아서 앞에 순번을 붙입니다 — 애플 10-K 를 뽑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01 Cover03 CONSOL STMTS OF OPS 05 CONSOLIDATED BALANCE SHEETS 06 CONSOL BALANCE SHEE… (Paren) 14 Income Taxes - Addl Info (D) 16 Consol Financial Stmt D… (T) 17 Consol Financial Stmt D… (D)31자에 들어가는 이름은 손대지 않습니다. 넘치면 되풀이되는 말을 줄이고 (CONSOLIDATED→CONSOL, (Details)→(D)) 가운데를 접습니다. 이름이 잘린 시트가 있으면 시트 1행에 잘리지 않은 전체 이름이 적히고, 머리글은 2행 · 값은 3행부터 시작합니다.
엑셀은 진짜 .xlsx 입니다 — 틀고정 · 자동 필터 · 열 너비가 잡혀 있고, 0000320193 같은 코드는 문자로 저장해 앞자리 0이 살아 있으며 금액은 숫자로 저장됩니다. accn 열이 있으면 edgar_url 이 자동으로 붙어 눌러서 EDGAR 원문을 바로 엽니다. 작업 5 의 파일 목록은 이름을 누르면 그 파일이 바로 받아집니다.
따라하기 ① 애플의 사업부문별·제품별 매출 뽑기
가장 많이 쓰는 길입니다. 이 수치는 XBRL API 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 제출서류의 표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1) 회사만 넣고 제출물을 고릅니다
작업 6 제출서류 표 전부 뽑기 → CIK 칸에 AAPL. 접수번호는 몰라도 됩니다. 비워 두면 조회 단추가 제출물 고르기 로 바뀝니다. 누르면 그 회사가 낸 것이 목록으로 뜨고, 고르면 접수번호가 채워집니다.
회사를 여러 곳 넣었으면 전부 나옵니다. 위의 회사 단추로 갈라 보고, 회사마다 최신 1건 담기 를 누르면 지금 거른 서식의 최신 제출을 회사마다 하나씩 담습니다. 창은 열린 채로 있으니 여러 건을 이어 담고 담기 완료 를 누르세요. 목록은 한 번 받으면 다시 받지 않으므로, 새 공시를 보려면 새로 받기 를 누릅니다.
2) 표 목록을 불러옵니다
접수번호가 채워지면 단추가 뽑을 표 고르기 가 됩니다. 누르면 그 제출물의 표 목록이 창으로 뜹니다. 접수번호를 이미 알고 있다면 칸에 바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접수번호를 여러 건 담았으면 표는 첫 제출본의 목록으로 한 번만 고릅니다. 나머지 제출본에서는 같은 이름의 표를 찾아 함께 뽑습니다 — R 번호는 제출본마다 달라지기 때문입니다(2024년 R58 이 2023년엔 R55). 이름이 바뀌어 못 찾은 표는 요청 로그에 남기고 건너뜁니다. 실제로 애플 10-K 2025(71개)와 2024(74개)를 맞춰 보면 68개가 따라옵니다. 다만 회사가 다르면 이름이 겹치는 표만 따라옵니다 — 애플과 알파벳은 20개뿐이라, 여러 회사를 한 번에 거는 것은 연도 비교가 아니라 단순 합치기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창 아래에 3개 표 × 제출 2건 = 6장 · 요청 7건 처럼 총량이 먼저 표시됩니다.
담은 제출물의 서식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작업 6 에 Form 4 를 담으면 표가 아니라 거래표로 나오고, 13F-HR 을 담으면 보유내역표로 나옵니다. 그때는 고를 표가 없으므로 단추도 뽑을 표 고르기 가 아니라 조회 가 됩니다. 어느 쪽으로 폈는지는 요청 로그에 적힙니다.
3) 조회하고 엑셀로
조회 를 누르면 고른 표를 하나씩 받아 읽습니다. 74개를 다 켜도 10초쯤입니다. 표 하나가 탭 하나가 되므로 엑셀 — 모든 탭 으로 한 권에 담습니다. 제출본이 여럿이면 시트 이름 앞에 AAPL24 · AAPL23 같은 딱지가 붙어 어느 제출본에서 나온 표인지 구분됩니다.
금액은 표 제목의 $ in Millions 표기를 읽어 실제 금액으로 환산합니다
(표시값 93,736 → 93736000000).
환산 배수는 scale 열에 남습니다.
원본 표시값 그대로가 필요하면 금액 단위 를 표시값 그대로 로 바꾸세요.
한 번 받은 제출본 파일은 다시 받지 않습니다. 같은 제출물의 표를 다시 뽑으면 요청이 0건입니다. 제출된 서류는 뒤에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하기 ② 한 계정의 전 기간 시계열
작업 7 재무 시계열 — 한 회사 · 한 계정 · 전 기간.
taxonomy 는 대개 us-gaap, tag 는 Assets, Revenues 처럼 넣습니다. 칸을 누르면 후보가 뜹니다.
중복 팩트 제거를 끄지 마세요. 분기·연간 보고서는 전년 동기 비교치를 함께 신고하므로 같은 기간 값이 여러 번 옵니다. 애플의 매출 태그는 117행이 오는데 실제 기간은 57개뿐입니다. 그대로 더하면 매출이 두 배가 됩니다. 기본값 원본 신고치 는 그 기간을 처음 신고한 값을, 최신 신고치 는 재작성이 반영된 값을 남깁니다. 값이 다른 중복이 있었으면 restated 열에 표시됩니다.
계정 이름을 모르겠으면 작업 8 재무 전체 팩트 로 그 회사가 신고한 태그를 전부 받아 훑어보는 편이 빠릅니다(애플 25,135행). 재무제표 모양으로 보고 싶으면 작업 9 3표 조립 을 쓰되, 연결 총계까지만 나온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따라하기 ③ 시장 전체를 훑기
회사를 정해두지 않고 기간이나 문구로 찾습니다.
3 기간별 전체 공시 — 날짜를 넣으면 그날 시장 전체가 낸 제출 목록이 옵니다. 인덱스 종류는 master 가 파이프 구분이라 가장 안전합니다.
4 공시 본문 검색 — 문구로 찾습니다(2001년 이후). 따옴표로 묶으면 그 구절을 정확히 찾습니다 — "material weakness". 한 질의는 최대 1만 건이지만 1만 건 넘으면 기간 분할 을 켜 두면 기간을 반씩 갈라 전량 수집합니다.
서식(forms)은 단추로 고릅니다. 10-K · 8-K · 4 처럼 자주 쓰는 것을 눌러 담고, 다시 누르면 뺍니다. EDGAR 서식은 수백 가지라 자주 쓰는 것만 단추로 두었으니 NT 10-K 같은 것은 칸에 직접 넣으세요.
두 작업 모두 대한민국 관련 발행인만 체크박스가 있습니다. 켜면 한국에 소재·설립된 발행인의 제출만 걸러집니다.
따라하기 ④ 내부자 거래 · 기관 보유내역
작업 11·12 도 접수번호를 몰라도 됩니다. 작업 6 과 같은 창을 씁니다.
작업 11 내부자 거래 → 회사만 넣고 제출물 고르기. 서식이 4 로 미리 걸려 있어 그 회사 임원·대주주의 신고만 뜹니다. 담고 조회하면 거래 1건이 1행으로 펴집니다 — 누가 · 직위 · 언제 · 매수/매도 · 주식수 · 단가 · 거래 후 보유.
작업 12 기관 보유내역 은 서식이 13F-HR 로 걸립니다. 종목 1건이 1행이 되며, value 는 신고 서식에 따라 달러 또는 천달러 단위이니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여러 건을 담으면 한 표로 합쳐지고 맨 앞에 조회_조건 열이 붙어 어느 제출물에서 나온 행인지 구분됩니다.
캐시와 요청 로그
받은 것을 남겨 두어 같은 요청을 두 번 보내지 않습니다.
오류가 아닌 코드
304 — 캐시가 아직 유효해 본문을 받지 않았습니다.
404 — 그 조건에 자료가 없습니다. 13F를 낸 적 없는 회사에 기관 보유내역을 물으면 나옵니다.
캐시 다루기
우측 상단에 쌓인 용량이 보이고 캐시 비우기 로 지웁니다. 지워도 잃는 것은 없습니다. 최신 값이 꼭 필요하면 새로 받기 로 캐시를 무시하고 다시 받습니다.
자주 묻는 것
인증키는 어디서 받나요?
없습니다. SEC는 API 키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이름과 이메일만 넣으면 됩니다.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조회했더니 403 이 납니다
연락처가 SEC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입니다. 좌측 상단 연락처 변경 에서 로마자 이름과 실제 이메일 형식으로 다시 넣어 보세요.
회사 이름을 쳤는데 후보가 안 뜹니다
회사 목록은 켤 때 조용히 받아 두지만, 오프라인이었거나 사내망에서 막혔으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 찾기 → 회사 목록 내려받기 를 한 번 누르면 됩니다. CIK 를 직접 넣는 길은 목록 없이도 됩니다.
접수번호를 어디서 구하나요?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접수번호 칸을 비워 두고 회사만 넣으면 조회 단추가 제출물 고르기 로 바뀝니다. 목록에서 고르면 채워집니다.
사업부문별 매출이 재무 조회에 안 나옵니다
맞습니다. XBRL API 에는 차원(세그먼트) 정보가 실려 오지 않습니다. 작업 6 제출서류 표 전부 뽑기 에서 Details 분류를 켜야 나옵니다.
전종목 단면을 조회했는데 회사 수가 적습니다
frames 는 전수가 아닙니다. AssetsCurrent/USD/CY2024Q1I 기준 4,605곳이 들어옵니다.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기준일도 다르므로 end 열을 함께 보세요.
인덱스 종류(master · form · company)는 뭐가 다른가요?
내용은 셋 다 같습니다. 정렬과 열 순서만 다릅니다 — master 는 파이프 구분에 CIK 순, form 은 서식 순, company 는 회사명 순입니다. company 는 회사명이 서식보다 앞에 오는데, 프로그램이 그것을 가려 읽으므로 어느 것을 골라도 결과 표의 열 이름은 같습니다. 칸 옆 ! 에 같은 설명이 있습니다.
엑셀 시트 이름이 잘립니다
엑셀 파일 형식이 시트 이름을 31자까지만 받습니다. 넓힐 수 없어서, 앞에 순번을 붙여 서로 구분되게 하고 잘린 시트에는 1행에 잘리지 않은 전체 이름을 적습니다. 표 이름 전체가 필요하면 시트 1행을 보세요.
결과가 몇만 행인데 화면에 다 안 나옵니다
화면에는 500행까지만 그립니다. 엑셀로 내보내면 전부 들어 있습니다.
조회가 느립니다
요청을 초당 8건으로 제한하기 때문입니다. SEC 상한이 초당 10건이고 「쓰는 기계 수와 무관한 합산 한도」 라서 여유를 두었습니다. 같은 제출물을 다시 뽑으면 캐시에서 나오므로 즉시 끝납니다.
이 프로그램을 남에게 줘도 되나요?
됩니다. 무료이고, 고치지 않은 채로 그대로 넘겨주는 것은 자유입니다. 다만 어떤 보증도 하지 않습니다. 줄 때 제3자 라이선스.md 를 함께 주세요 — 프로그램에 들어간 오픈소스 248개의 고지가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좌측 아래 라이선스 및 고지 에 있습니다.
조회 결과가 밖으로 나가나요?
나가지 않습니다. 조회는 data.sec.gov, www.sec.gov, efts.sec.gov 세 곳으로만 나갑니다. 그밖에 켤 때 한 번 새 판이 나왔는지만 물어보며, 그 요청에는 연락처도 조회 결과도 실리지 않습니다.